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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동살래사랑채에 대해


교동살래의 첫시작때부터 함께한 사랑채입니다. 2011년 처음 어머니께서 오래된 허름한 집을 리모델링하여 시작하였습니다. 하나 둘 작은 묘목에서 시작된 꽃나무들은 지금은 계절마다 여러 가지 꽃을 내는 뜰로 바뀌었습니다.

최근 2018년 봄에 다시 한번 리모델링하여 화장실확장 및 바닥재와 벽지를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. 특히 한식의 멋과 함께 단열, 방음, 보안성까지 갖춘 한식시스템창호를 사용하여 더욱 편리해졌습니다.